콩콴의 이브일기 1일차 : 새해엔 이브온라인으로.


사실 이브온라인을 계속하면서 느끼는건데, 이 게임은 그 어떤 게임도 따라갈 수 없는 노가다 게임이 될 수도 있고 굉장히 단시간에 끝낼 수 있는 한방 게임이 될 수도 있는거 같다.


물론 난 전자이지 후자는 아니다 ^오^


오늘도 한구석 하이섹 소행성 지대에서 Plagioclase 를 캔다.

도대체 저 광석의 의미가 뭔지는 모르지만, 일단 광석이라서 캔다..


대략 20분 정도 캐면 리트리버 ( 함선명 : Retriver ) 의 ORE HOLD 량인 25,300M^3 을 다 채울 수 있는데 이걸 다 채우고 근처에 박아둔 스테이션으로 도킹, 옮기고 다시 워프.. 단순한 반복이지만 그나마 몇백만 ISK를 단시간에 벌 수 있어서 모르는게 많은 나는 이렇게 지른다.


그래서 알트를 키워서 5일 뒤면 리트리버가 나오는데 ㅎㅎ 다음달 계정비 어뜩하지..




캔다.


또 캔다.


아마 내일도 캘거다..




사실 알트 계정이 있으니까 그걸로 하나 하나 시도해보고 있으니 괜찮은걸!

그렇게 다짐하고 일단 이걸로 캔다.



오늘의 공부 !




2레벨의 Survey Scanner 를 사용하면 광물의 최대 채굴량을 미리 알 수 있다.



이렇게 나와주니까 마이너는 항상 MID 슬롯에 박아두자구! 하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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